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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이름-영화를 보고

이 영화는 2개의 스토리가 안에 포함되어있다.
포스터의 오른쪽 아래에 보면 한 남자와 여자가 있다.
즉 그들의 나름 사랑이야기 그리고 포스터 중앙에 있는 숀코네리와 나머지 인물들의 관계이다.
영화를 보다 보면
이단심문관이 사람들은 질문할때 죄인들은 단지 살려달라고 말했다. 그리고 화형에 쳐할때 회계하겠는가?에 대한 질문에 죄인들은
살아서 고문을 당할빠에 죽는 편이 낮다고 한다.
즉 이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당시 종교재판에서 죄인을 변호하는 경우 이단이다! 라는 이야기를 들어야 되었다. 뭐 재수없으면 같이 화형당하는 것이고...
사실 이때 여자도 죽을뻔 했는데
단지 그 여자는 빈민여자였다. 그래서 단지 음식 얻으러 왔을뿐이고
그런데 수도승중 그 여자를 소유하고 싶어서 악마에게 제사?을 지냈을 뿐이고, 여자는 저항했을 뿐이고, 그러다가 초를 떨궈 불이났을 뿐이고, 그걸 이단심문관을 보아서 그들을 족쳤을뿐이고, 남자는 살고 싶어서 헛소리했었을 뿐이고,
결국 여자는 마녀라고 하여 화형에 처해지게 된다.
지금 보면 그당시 여성에 대한 인권은 없었다. 그냥 만만해 보이니까 고양이가 악마와 관련되어 있으니 그냥 고양이를 통해 악마를 불러내어 악마와 교접을 하였다. 이런 생각이 그 당시 여성을 압박했다.
그리고 수도승은 잘 먹는데 근처에 사는 사람들 빈민들은 수도승이 버린 음식물쓰레기를 먹을뿐이다.
그리고 수도승들은 예수가 사용했던 수의가 재산이냐? 아니냐? 이딴 논쟁만 하고 있다.
참 한심하다.
즉 수도승만 사람이고 나머지는 그냥 교회에 돈을 내는 사람으로 밖에 안여긴것이다.
참 탐욕스럽다. 추악하다. 과연 이때 신은 존재하였는가? 아니면 존재하더라도 신은 빈민들을 보지 않은 것인가?
그리고 숀코네리 제자와 빈민녀는 한눈에 반해 사랑은 나눈다. 그리고 결국에 제자는 수도승이여서 그녀를 냅두고 떠난다.
이게 뭐야? 사실 영화제목이 장미의 이름이라는 것이 그녀을 칭하는 것이다. 뭐 이름도 모르고 그냥 첫 수도승의 경험? 이 새퀴도 사랑한 여자를 구해줄수없어서 할수있는 일은 단지 성모마리아 상 앞에서 도와달라고 애원할뿐이다.
성모마리아가 착해서 그런지 몰라도 그의 소원은 들어줬다. 그러면 그 새퀴는 데리고 떠나던가? 그냥 떠난다. 에라이 나쁜놈. 사실 나는 그가 수도승이라는 직책을 버리고 그녀를 데리고 갈줄알았다.
근데 그냥 냅두고 가버린다. 그리고 제목을 장미의 이름이란다.
결국 못잊어서 쓴게 이거.
한 수도승의 풋풋한 사랑이야기인것이다.
나름 씁쓸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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