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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 스패셜
쾌락의 제국 로마 다큐를 보고
심심해서 다큐를 다운받아 봤는데 처음에는 우리시대랑 시대가 달랐다. 뭐랄까 성에 대해 자유로웠다는 거?
그리고 학자가 로마에 대해 떠들어댔는데 그중 하나가 로마가 약탈로 만들어진 문명이라는 것이다.
당시 로마에 여성들이 없어서 다른 도시에 쳐 들어가 여성들을 약탈해와 발전했다고 한다. 뭐 이런....-_-;;;
로마는 매춘을 금지안했다고 한다. 그래서 도시 중심가에 매춘이 자주 이루어졌다고 한다.
그 당시 매춘부는 당시인구의 10%였다고 한다.
그렇게 서서히 로마는 타락해갔다.
보다보면 좀 당황스러운 이야기도 많았다.
로마 말기에는 검투사 이런건 흔한이야기여서 별로 였는데
인간횃불이라는거 들어보았나?
죄수를 나무에 매달아서
타르를 뿌린후 불을 부쳤다.. 죄수들은 고통스럽게 죽어갔지만
그 들이 타는 불에 도시를 밝혔다.
이게 뭐야?
어쨌든 이 다큐의 결말은
로마인들에게는 도덕과 부도덕의 계념이 우리랑 달랐다는 것.
우리눈에는 부도덕이지만
로마인의 눈에는 도덕으로 보였다는 것이다.
시대에 따라 사회를 보는 눈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보다보면 메살리나?네? 라는 여성이 나오는데 이여성은 좀 그당시
황비였다. 그런데 이여성이 좀 대단했다. 어느 하루 시내에 나가 그 당시 잘나가던 매춘부랑 시합을 했다. 누가 더 많은 사내를 만나나?
이딴 걸 시합을 했었다. 결과는 메살리네의 승
결론: 제국의 절대 권력이 얼마나 부패했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권력이 부패하면 얼마나 아니 지금 시대의 눈에서 보았을때 얼마나 심하게 변하는지를 알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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