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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당황했다는게 어울리는 듯 하다.


.운좋게 붙었던? 한국투자증권은 인적성에서 드랍을 했다.


..예상했던것 처럼....공부를 안한게 후회되더라...사실 별로 그렇게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못했던건 사실...


...뭔가 그 자주 봤던 화면을 보니....뭔가 아쉽더라...


...그리고 또다른 서류 발표....


...뭐지? 꿈의 직장이라고 불리던 곳에 ....


...붙었다...서류가....


...이번에는 공부를 해서 면접을 가보자...


..돌이켜 생각해보면 내가 이런데 붙을 사람?인가? 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뭐 대단한 능력도 없는 거 같은데...가끔씩 생각지도 못한 곳에 붙으면 한없이 부끄러워지더라....


..잘하고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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