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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관심이 없던 친구가

 

주식에 대해문의를 해왔고 나는 잘모르겠으면 ETF에 관심을 두라고 했다.

 

상장된 ETF는 남의 손으로 투자를 대신하는 나름 안전한? 종목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다 친구가 하는 말이 

 

" 많은 종목들이 많이 올랐네?"

"국내 주식이랑 해외주식이랑 대비하면 뭐가 좋을까?" 등등 여러 질문을 해왔다.

 

어느 순간 나는 어쩌면 

 

저들이 오른 이유가 그들의 가치가 올라서 그런게 아니라 

우리의 원화가 똥값이 되어가는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 

 

많은 물가가 올랐고, 이것 저것 많이 올랐다. 

어쩌면 우리 원화의 가치가 똥값이 되어 간다는 생각을 했다. 

 

주식도 어찌보면 현물이니 돈의 가치가 떨어져서 현물의 가치가 오히려 좋게 평가받고 있는 것이 아닐까?

 

위기일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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